목록Typescript/Typescript 스터디 (3)
Lewis's Tech Keep

4주차 4주차에는 미션이 2종류였는데 그 중 조금 더 쉬운 미션을 택했다. 메뉴판을 만들어 추가, 삭제, 조회하는 api를 직접 붙여보고 테스트하는 기능이었다. 메뉴판을 추가하면서 처음에는 주인id가 자동으로 client에서 들어올 줄 알았는데 하고 테스트 해 보니 아니었다. 이 때 javascript 였다면 절대 알아차리는 데 한 2시간을 더 썼을 것 같았는데 typescript에서 띄워주는 것이 있었다. 이런 식으로 무엇이 부족한 지 메시지를 띄워주는 것이다.. OMG typescript... 이 것이 타입 안정성의 힘이라고 생각하는 한 주가 되었다. 미션 종료 후 느낀점 시간적 여유가 더 되면 typescript document와 firebase document를 더 파보고 싶을 정도로 재밌는 4주..
3주차 3주차에는 api delete 메서드 사용했고 firebase transaction 이용하여 db 요청이 transactional 하게 이루어져야 할 때 어떻게 하는 지 알아보았다. 코딩하면서 스프링의 transactional의 동작을 자세히 몰라서 무서울 때가 많았다. 이번 역시 개념은 이해했더라도 firebase라이브러리의 runTransaction이 어떻게 동작하는 지 몰라서 무서웠다. 좀 더 공부해야한다. 참고 링크 https://firebase.google.com/docs/firestore/manage-data/transactions?hl=ko#web-version-9 확실히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은 모르면 몸만 고생하는 게 아니고 몸과 뇌가 모두 고생해야 한다. 내가 구현한 것 delet..
2주차 최근 스터디를 우연히 두 개를 진행하게 되었다. (본인도 이렇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.) 노트를 남기지 않으면 개념이 섞일 것 같아 두려워서 PR을 TODO-LIST 형태로 정리하고 있었는데 스터디 영상을 리뷰 중에 글로 남겨보라는 코멘트가 있어서 남기려고 한다. 2주차에는 프로젝트의 메서드 정리 및 개선, 기본적인 router 이용 및 validation 진행이었다. 개요 및 주요 내용 DONE-LIST request 메서드(GET, POST, PUT)별 함수 분리 validate request parameter 하나로 합치기 validate exist doc (doc 존재 확인) validate correct owner (현재 doc owner 와 userId 가 같은 지) firebase ..